아주 간만에 술을 심하게 달려주었더니
결국 떡실신되었다. ㅠㅜ
오후 3시까지 속에서 버퍼링이 일어났었다.
술이란건 참 묘한 놈이다.
온전평온한 주말오후를 나혼자만 힘들게 보내게 만들어 주는 놈이니...
주) 떡실신 : 정신이나 몸이 너무 힘들때 농담조로 건낼 수 있는 말
예 - 갑자기 과장님이 일을 주셔서 밤10시까지 퇴근을 미루면서 떡실신모드로 일했다.
아주 간만에 술을 심하게 달려주었더니
결국 떡실신되었다. ㅠㅜ
오후 3시까지 속에서 버퍼링이 일어났었다.
술이란건 참 묘한 놈이다.
온전평온한 주말오후를 나혼자만 힘들게 보내게 만들어 주는 놈이니...
주) 떡실신 : 정신이나 몸이 너무 힘들때 농담조로 건낼 수 있는 말
예 - 갑자기 과장님이 일을 주셔서 밤10시까지 퇴근을 미루면서 떡실신모드로 일했다.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