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10월하고도 중순이다.
내 머리속 10%정도는 2009년을 어디에 끄적일까 고민하곤 했었는데 그걸 20%까지 높여주는 놈이 나왔구려.
http://aving.net/kr/news/default.asp?mode=read&c_num=103421&C_Code=01&SP_Num=0&mn_name=news
sk에서 출시한다면 그 사이에 번호이동을 하고 와야한다는 결론인데 마땅히 갈아탈 핸드폰도 없고 고민이네.
느리지만 블랙잭을 잠깐 써볼까도 생각중.
아무튼, 풀터치건 아니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, 프랭클린 플래너가 탑재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초보 플래너 유저는 마냥 설래이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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